[포토] 인천공항서 열린 중국군 유해 인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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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국 기자
수정 2022-09-16 16:06
입력 2022-09-16 16:06
한국과 중국 두 나라는 6.25 전쟁 중 전사한 것으로 추정되는 중국군 유해 88구 인도식을 16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열었다.정부는 2014년부터 중국군 유해 825구를 중국 측에 송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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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열린 제9차 중국군 유해 인도식에서 유해 인계가 진행되고 있다. 2022.9.16 사진=국방일보제공
16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열린 제9차 중국군 유해 인도식에서 유해 인계가 진행되고 있다. 2022.9.16 사진=국방일보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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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열린 제9차 중국군 유해 인도식에서 유해 인계가 진행되고 있다. 2022.9.16 사진=국방일보제공
16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열린 제9차 중국군 유해 인도식에서 유해 인계가 진행되고 있다. 2022.9.16 사진=국방일보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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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열린 제9차 중국군 유해 인도식에서 중국군 관계자들이 유해를 중국 군용기로 옮기고 있다. 2022.9.16 사진=국방일보제공
16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열린 제9차 중국군 유해 인도식에서 중국군 관계자들이 유해를 중국 군용기로 옮기고 있다. 2022.9.16 사진=국방일보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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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제9차 중국군 유해 인도식이 열리고 있다. 2022.9.16 사진=국방일보제공
16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제9차 중국군 유해 인도식이 열리고 있다. 2022.9.16 사진=국방일보제공


김명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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