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부회장, ‘파나마법인 직원들과 셀카’
신성은 기자
수정 2022-09-14 16:01
입력 2022-09-14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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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3일(현지시간) 삼성전자 파나마법인에 방문해 삼성전자 파나마법인 직원들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2.9.14
삼성전자 제공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3일(현지시간) 삼성전자 파나마법인에 방문해 삼성전자 파나마법인 직원들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2.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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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3일(현지시간) 삼성전자 파나마법인에 방문해 삼성전자 파나마법인 직원들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2.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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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현지시간) 파나마시티에 위치한 파나마 대통령궁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가운데)과 라우렌티노 코르티소 파나마 대통령, 관계자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2.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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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현지시간) 파나마시티에 위치한 파나마 대통령궁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라우렌티노 코르티소 파나마 대통령을 예방하고 있다. 2022.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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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현지시간) 파나마시티에 위치한 파나마 대통령궁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오른쪽 세 번째)과 라우렌티노 코르티소 파나마 대통령(오른쪽 네 번째),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2.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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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왼쪽)이 13일(현지시간) 삼성전자 파나마법인에 방문해 삼성전자 파나마법인 직원과 대화하고 있다. 2022.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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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회장은 13일(현지시간) 파나마시티에 있는 대통령궁에서 라우렌티노 코르티소 파나마 대통령을 만나 2030년 세계박람회 부산 개최에 대해 지지를 요청하고, 삼성과 파나마 기업 간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삼성전자가 14일 전했다.
또한 이 부회장은 삼성전자 파나마법인에서 중남미 지역 법인장 회의를 열고 중남미 사업 현황 등을 점검했다.
파나마는 삼성전자가 1977년 컬러TV를 최초로 수출한 국가이며, 파나마법인은 삼성전자가 처음 설립한 해외 지점이다.
이 부회장은 앞서 지난 8일에는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 멕시코 대통령을 찾아 부산세계박람회 개최 지지를 요청하고, 멕시코에 있는 삼성전자 케레타로 가전 공장과 삼성엔지니어링 도스보카스 정유공장 건설 현장을 각각 방문했다.
이 부회장은 멕시코·파나마에 이어 당분간 해외현장 경영 행보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이 부회장은 당초 오는 15일 재판 일정이 있어 그 전에 귀국할 것으로 전망됐으나, 이번 주 재판은 불출석 사유서를 내고 계속해서 해외 경영 행보와 엑스포 유치 지원 활동을 이어나가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음 재판은 이달 22일과 23일에 열린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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