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포스코 포항제철소 공장 내부 물 빼기 작업
신성은 기자
수정 2022-09-14 13:20
입력 2022-09-14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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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포항제철소가 태풍 ‘힌남노’로 인해 제철소 대부분 지역이 침수·정전되는 등 위기를 맞았지만 민·관·군 총력 복구 지원으로 큰 고비를 넘겼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은 소방공무원들이 대용량포 방사시스템을 활용하여 포스코 포항제철소 공장 내부의 물을 빼내고 있는 모습. 2022.9.14
포스코 제공 -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태풍 ‘힌남노’로 인해 제철소 대부분 지역이 침수·정전되는 등 위기를 맞았지만 민·관·군 총력 복구 지원으로 큰 고비를 넘겼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은 소방공무원들이 대용량포 방사시스템을 활용하여 포스코 포항제철소 공장 내부의 물을 빼내고 있는 모습. 2022.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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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포항제철소가 태풍 ‘힌남노’로 인해 제철소 대부분 지역이 침수·정전되는 등 위기를 맞았지만 민·관·군 총력 복구 지원으로 큰 고비를 넘겼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은 소방공무원들이 대용량포 방사시스템을 활용하여 포스코 포항제철소 공장 내부의 물을 빼내고 있는 모습. 2022.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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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포항제철소가 태풍 ‘힌남노’로 인해 제철소 대부분 지역이 침수·정전되는 등 위기를 맞았지만 민·관·군 총력 복구 지원으로 큰 고비를 넘겼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은 두양전력 직원들이 물에 잠겼던 연주공장 유압 펌프를 수리하고 있는 모습. 2022.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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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포항제철소가 태풍 ‘힌남노’로 인해 제철소 대부분 지역이 침수·정전되는 등 위기를 맞았지만 민·관·군 총력 복구 지원으로 큰 고비를 넘겼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은 직원들이 3 후판 공장에 현대중공업이 지원한 소방펌프를 투입 준비하는 모습. 2022.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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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포항시에 따르면 13일 기준으로 피해가 난 2만3232곳 가운데 1만2437곳 복구로 복구율은 53.5%를 보였다.
시 관계자는 “많은 인력과 장비가 투입됐고 조사가 본격화되면서 응급복구율이 전날보다 많이 올랐다”고 말했다.
사진은 소방공무원들이 대용량포 방사시스템을 활용하여 포스코 포항제철소 공장 내부의 물을 빼내고 있는 모습.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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