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바닷가까지 떠밀려온 차량
김태이 기자
수정 2022-09-07 14:52
입력 2022-09-07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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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까지 떠밀려온 차량제11호 태풍 힌남노가 휩쓸고 간 7일 경북 포항시 남구 동해면 도구해수욕장에 물난리로 떠내려온 승용차가 방치돼 있다. 2022.9.7 연합뉴스 -
모래에 파묻힌 승용차제11호 태풍 힌남노가 휩쓸고 간 7일 경북 포항시 남구 동해면 도구해수욕장에 물난리로 떠내려온 승용차가 방치돼 있다. 2022.9.7 연합뉴스 -
나무에 걸린 차제11호 태풍 힌남노가 휩쓸고 간 다음 날인 7일 경북 포항 시내 도로변에 엉망이 된 차가 나무에 걸려 있다. 2022.9.7 연합뉴스 -
다시 일어나는 벼들태풍 힌남노가 지나간 7일 오후 전남 진도군 고군면에서 진도군, 고군면, 농협군지부 직원들과, 군부대 등이 태풍으로 쓰러진 벼를 일으켜 세우고 있다. 2022.9.7 연합뉴스 -
포항은 복구 중7일 오후 경북 포항시 남구 대송면에서 태풍 피해복구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2022.9.7 연합뉴스 -
답답한 추석맞이추석 연휴를 이틀 앞둔 7일 오후 경북 포항시 구룡포 시장 골목에 태풍 ‘힌남노’로 침수 된 각종 집기와 대목 맞이 상품들이 가득 쌓인 가운데 한 상인이 쓸만한 물건을 추리고 있다. 2022.9.7 연합뉴스 -
복구 작업하는 해병대 장병들7일 오전 제11호 태풍 힌남노 영향으로 침수된 경북 포항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해병대 장병들이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2022.9.7 연합뉴스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휩쓸고 간 7일 경북 포항시 남구 동해면 도구해수욕장에 물난리로 떠내려온 승용차가 방치돼 있다.
태풍 힌남노 영향으로 차량 피해가 6천대에 육박하며 손해액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7일 손해보험협회와 관련 업계에 따르면 12개 손해보험사에 이날 오전 10시까지 접수된 힌남노에 따른 차량 피해는 총 5천887건으로 집계됐다.
추정 손해액은 478억1천700만원이었다.
전날 태풍 힌남노가 한반도를 지나가면서 7일 들어 침수 등 차량 피해가 본격적으로 접수되고 있어 손해액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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