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원·달러 환율 1380원 넘어...‘13년 5개월 만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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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슬 기자
수정 2022-09-07 17:23
입력 2022-09-07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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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33.56포인트(1.39%) 내린 2,376.46에 장을 마쳤다.  원·달러 환율은 1380원을 넘어 연중 최고치를 경신해 13년 5개월 여만에 가장 높았다. 2022. 9. 7 박윤슬 기자
7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33.56포인트(1.39%) 내린 2,376.46에 장을 마쳤다. 원·달러 환율은 1380원을 넘어 연중 최고치를 경신해 13년 5개월 여만에 가장 높았다. 2022. 9. 7 박윤슬 기자
7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33.56포인트(1.39%) 내린 2,376.46에 장을 마쳤다. 원·달러 환율은 1380원을 넘어 연중 최고치를 경신해 13년 5개월 여만에 가장 높았다. 2022. 9. 7

박윤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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