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36년 불꽃같은 삶…다이애나 왕세자비 사망25주기
류정임 기자
수정 2022-09-01 10:32
입력 2022-09-01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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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년 불꽃같은 삶…다이애나 왕세자비 사망25주기고(故) 다이애나 스펜서 영국 왕세자비(妃) 사망 25주기인 31일 오후(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알마 다리(Pont de l‘Alma)인근 ’자유의 불꽃‘(Flamme de la Liberte) 기념비 앞에 설치된 추모 화환을 한 어린이가 어루만지고 있다.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아들 찰스 왕세자의 첫 부인이자 윌리엄 왕세손과 해리 왕자의 어머니인 다이애나 왕세자비는 1996년 남편 찰스 왕세자와 이혼한 뒤 이듬해 8월 31일 파리에서 파파라치에게 쫓기다 이 곳 지하차도에서 교통사고로 숨졌다. 2022.9.1 뉴스1 -
다이애나 왕세자비 사망25주기… 추도하는 파리 시민들(고(故) 다이애나 스펜서 영국 왕세자비(妃) 사망 25주기인 31일 오후(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알마 다리(Pont de l‘Alma)인근 ’자유의 불꽃‘(Flamme de la Liberte) 기념비 앞에 추모객들이 모여들고 있다.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아들 찰스 왕세자의 첫 부인이자 윌리엄 왕세손과 해리 왕자의 어머니인 다이애나 왕세자비는 1996년 남편 찰스 왕세자와 이혼한 뒤 이듬해 8월 31일 파리에서 파파라치에게 쫓기다 이 곳 지하차도에서 교통사고로 숨졌다. 2022.9.1 뉴스1 -
다이애나 왕세자비 사망25주기… 추도하는 파리 시민들고(故) 다이애나 스펜서 영국 왕세자비(妃) 사망 25주기인 31일 오후(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알마 다리(Pont de l‘Alma)인근 ’자유의 불꽃‘(Flamme de la Liberte) 기념비 앞에 추모객들이 모여들고 있다.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아들 찰스 왕세자의 첫 부인이자 윌리엄 왕세손과 해리 왕자의 어머니인 다이애나 왕세자비는 1996년 남편 찰스 왕세자와 이혼한 뒤 이듬해 8월 31일 파리에서 파파라치에게 쫓기다 이 곳 지하차도에서 교통사고로 숨졌다. 2022.9.1 뉴스1
프랑스 파리 알마 다리(Pont de l‘Alma)인근 ’자유의 불꽃‘(Flamme de la Liberte) 기념비 앞에 추모객들이 모여들고 있다.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아들 찰스 왕세자의 첫 부인이자 윌리엄 왕세손과 해리 왕자의 어머니인 다이애나 왕세자비는 1996년 남편 찰스 왕세자와 이혼한 뒤 이듬해 8월 31일 파리에서 파파라치에게 쫓기다 이 곳 지하차도에서 교통사고로 숨졌다.
사진은 3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알마 다리(Pont de l‘Alma)인근 ’자유의 불꽃‘(Flamme de la Liberte) 기념비 앞에 설치된 추모 화환을 한 어린이가 어루만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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