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피치블랙’ 야간비행 하는 KF-16
신성은 기자
수정 2022-08-30 15:15
입력 2022-08-30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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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현지시간) 호주 다윈기지에서 피치블랙 훈련 야간 비행에 나선 KF-16 조종사와 정비사들이 이륙 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공군은 다음 달 7일까지 피치블랙 훈련에 참가해 주·야간 항공차단, 공세제공, 방어제공, 공중급유 등 실전적인 연합공중훈련을 통해 연합작전 수행능력을 향상할 계획이다. 2022.8.30
공군 제공 -
29일(현지시간) 호주 다윈기지에서 피치블랙 훈련 야간 비행에 나선 KF-16 조종사와 정비사(왼쪽)가 이륙 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공군은 다음 달 7일까지 피치블랙 훈련에 참가해 주·야간 항공차단, 공세제공, 방어제공, 공중급유 등 실전적인 연합공중훈련을 통해 연합작전 수행능력을 향상할 계획이다. 2022.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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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현지시간) 호주 다윈기지에서 피치블랙 훈련 야간 비행에 나선 우리 공군 KF-16 전투기가 호주 다윈기지 활주로를 힘차게 이륙하고 있다. 공군은 다음 달 7일까지 피치블랙 훈련에 참가해 주·야간 항공차단, 공세제공, 방어제공, 공중급유 등 실전적인 연합공중훈련을 통해 연합작전 수행능력을 향상할 계획이다. 2022.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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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현지시간) 호주 다윈기지에서 피치블랙 주간 비행훈련에 나선 우리 공군 KF-16 전투기가 호주 다윈기지 활주로를 힘차게 이륙하고 있다. 공군은 다음 달 7일까지 피치블랙 훈련에 참가해 주·야간 항공차단, 공세제공, 방어제공, 공중급유 등 실전적인 연합공중훈련을 통해 연합작전 수행능력을 향상할 계획이다. 2022.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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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현지시간) 호주 다윈기지 주기장에서 KF-16 전투기 정비사들이 이륙 전 항공기 점검을 하고 있다. 공군은 다음 달 7일까지 피치블랙 훈련에 참가해 주·야간 항공차단, 공세제공, 방어제공, 공중급유 등 실전적인 연합공중훈련을 통해 연합작전 수행능력을 향상할 계획이다. 2022.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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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현지시간) 호주 다윈기지에서 피치블랙 훈련 야간 비행에 나선 KF-16 조종사들이 석양을 받으며 각자의 항공기에 탑승하기 위해 걸어가고 있다. 공군은 다음 달 7일까지 피치블랙 훈련에 참가해 주·야간 항공차단, 공세제공, 방어제공, 공중급유 등 실전적인 연합공중훈련을 통해 연합작전 수행능력을 향상할 계획이다. 2022.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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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현지시간) 호주 다윈기지에서 피치블랙 주간 비행훈련에 나선 우리 공군 KF-16 전투기가 호주 다윈기지 활주로를 힘차게 이륙하고 있다. 공군은 다음 달 7일까지 피치블랙 훈련에 참가해 주·야간 항공차단, 공세제공, 방어제공, 공중급유 등 실전적인 연합공중훈련을 통해 연합작전 수행능력을 향상할 계획이다. 2022.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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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현지시간) 호주 다윈기지에서 피치블랙 훈련 야간 비행에 나선 KF-16 조종사가 항공기에 탑승해 이륙 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공군은 다음 달 7일까지 피치블랙 훈련에 참가해 주·야간 항공차단, 공세제공, 방어제공, 공중급유 등 실전적인 연합공중훈련을 통해 연합작전 수행능력을 향상할 계획이다. 2022.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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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현지적응훈련 비행을 위해 호주 다윈기지에서 이륙한 공군 KF-16 항공기 2대가 훈련 공역에서 주변 지형지물을 익히며 본 훈련을 준비하고 있다. 피치블랙 훈련에 참가한 공군은 본훈련에 앞서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현지적응훈련을 실시했다. 2022.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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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 연합훈련 ‘피치블랙(Pitch Black)’에 참가한 공군 KF-16 항공기 3대가 23일(현지시간) 훈련 공역에서 주변 지형지물을 익히며 본 훈련을 준비하고 있다. 2022.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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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 연합훈련 ‘피치블랙(Pitch Black)’에 참가한 공군 KF-16 항공기가 23일(현지시간) 현지 적응 훈련 비행을 마친 후 호주 다윈기지로 복귀하고 있다. 2022.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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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 연합훈련 ‘피치블랙(Pitch Black)’에 참가한 KF-16 4대와 다목적 공중급유 수송기(KC-330) 1대가 23일(현지시간) 호주 다윈 기지와 앰벌리 기지에서 각각 이륙한 후 현지 적응 공중 급유 훈련을 하고 있다. 2022.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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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다국적 연합훈련 ‘피치블랙(Pitch Black)’에 참가한 공군 조종사들이 지난 22~25일(현지시간) 진행된 현지적응훈련에서 비행 후 의견을 나누고 있다. 2022.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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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다국적 연합훈련 ‘피치블랙(Pitch Black)’에 참가한 공군 조종사들이 지난 22~25일(현지시간) 진행된 현지 적응 훈련에서 이륙 준비를 하고 있다. 2022.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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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적응훈련 비행에 나선 KF-16 조종사들이 항공기에 탑승하기 위해 걸어가고 있다. 피치블랙 훈련에 참가한 공군은 본훈련에 앞서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현지적응훈련을 실시했다. 2022.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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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다국적 연합훈련 ‘피치블랙(Pitch Black)’에 참가한 공군 KF-16 항공기가 지난 22~25일(현지시간) 현지 적응 훈련을 위해 호주 다윈기지 활주로에서 힘차게 이륙하고 있다. 2022.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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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은 29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호주 피치블랙 본훈련이 진행된다고 30일 밝혔다.
피치블랙은 호주 공군이 역내 안보와 우방국 간 연합작전 수행 능력 향상을 위해 격년으로 실시하는 대규모 다국적 연합훈련이다. 올해는 한국과 호주를 비롯해 미국, 영국, 프랑스 등 10여 개국 항공 전력 100여 대가 참가했다.
우리 공군은 이번 피치블랙에 KF-16 6대, 공중급유수송기 KC-330 1대를 파견했다.
이번 훈련에서 참가국들은 주·야간에 항공 차단, 공격편대군, 방어 제공, 공중급유 등 연합 비행훈련을 70여 차례 진행한다.
본 훈련에 앞서 공군은 호주 공군과 연합 편대를 이뤄 ‘우정비행’을 하며 공중급유 훈련을 했다.
공군은 이번 훈련 참가로 연합작전을 수행하는 훈련 공역을 남반구까지 확장하고 여러 국가의 다양한 항공 전력과 상호운용성을 높여 연합작전 수행 능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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