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스포츠 현장서 ‘부산엑스포’ 유치 홍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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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정임 기자
수정 2022-08-30 09:21
입력 2022-08-30 09:21
삼성전자가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 홍보 활동을 스포츠 현장으로 확대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12일 경기부터 삼성 라이온즈 야구단의 선수 헬멧에 2030 부산엑스포 유치 기원 문구와 엠블럼을 선보이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또 대구 구장 더그아웃 지붕과 상단 띠 및 타석 뒷부분 회전 광고판에 삼성전자의 엑스포 유치 기원 광고를 노출해 부산엑스포 유치를 응원하고 있다.

아울러 14일부터 삼성 블루윙즈 축구단의 수원 경기장 내 130m 길이의 대형 발광다이오드(LED) 광고판을 활용해 부산엑스포 유치를 지지하는 메시지를 전파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앞으로도 부산엑스포 유치 홍보 활동을 지속해서 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은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광고판.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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