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을지프리덤실드’ 기동하는 자주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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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22-08-29 14:57
입력 2022-08-29 14:47
한미연합연습 ‘을지 자유의 방패(UFS·을지프리덤실드)’ 2부에 돌입한 29일 경기 파주시 접경지역의 한 훈련장에서 자주포들이 이동하고 있다.

내달 1일까지 이어지는 2부 연습은 수도권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역공격과 반격 작전을 펼치는 시나리오로 진행된다. 한미는 그간 후반기 연합연습에서 반격 작전의 목표지점을 달리 설정해서 훈련을 해왔다. 다만, 반격 목표지점이 북한 내 어느 곳인지는 올해도 공개하지 않았다.



이번 UFS 기간에는 컴퓨터시뮬레이션에 기반한 지휘소연습(CPX)에 국한하지 않고 제대·기능별로 전술적 수준의 실전적인 연합 야외기동훈련(FTX)도 진행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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