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호사” 문재인 전 대통령, 평산마을 작은 음악회 참석
신성은 기자
수정 2022-08-29 13:15
입력 2022-08-29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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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전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28일 사저가 있는 경남 양산 평산마을 이웃집에서 열린 작은 음악회에 참석했다.2022.8.29
이중선 전 청와대 행정관 SNS캡처 -
문재인 전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28일 사저가 있는 경남 양산 평산마을 이웃집에서 열린 작은 음악회에 참석했다. 2022.8.29
뉴스1 -
문재인 전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28일 사저가 있는 경남 양산 평산마을 이웃집에서 열린 작은 음악회에 참석했다.2022.8.29
이중선 전 청와대 행정관 SNS캡처 -
문재인 전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28일 사저가 있는 경남 양산 평산마을 이웃집에서 열린 작은 음악회에 참석했다. 2022.8.29
뉴스1 -
문재인 전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28일 사저가 있는 경남 양산 평산마을 이웃집에서 열린 작은 음악회에 참석했다.2022.8.29
이중선 전 청와대 행정관 SNS캡처
문 전 대통령은 28일 페이스북을 통해 “가을의 문턱. 감나무마당 별빛아래 열린 따뜻한 음악회를 마을주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었던 것은 최고의 호사였다”며 “막간에는 풀벌레 소리. 즐거운 무대를 선물해주신 신한균 선생님과 양산의 음악인들께 감사드린다”고 했다.
그러면서 “주민들께도 모처럼의 치유와 위로의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평산마을은 문 전 대통령이 퇴임한 지난 5월 10일부터 100여일간 이어진 욕설 시위 등으로 몸살을 앓았다. 최근 경호 구역이 확장되면서 마을은 평화를 되찾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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