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최고위원회의 참석한 고민정 최고위원
신성은 기자
수정 2022-08-29 14:04
입력 2022-08-29 10:44
정연호 기자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처음으로 주재한 최고위원 회의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도 “민주주의와 민생을 위협하는 퇴행과 독주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맞서 싸울 수밖에 없다는 점을 말씀드린다”고 강조했다.
정연호 기자
그는 이어 “물가·환율, 금리 등등을 포함한 어려운 경제 현실, 민생의 위기 앞에서 우리 민생의 후퇴를 막고, 민생의 개선을 위해서 총력을 다하겠다”며 “이를 위해서 윤석열 대통령께 다시 한번 공식적으로 영수회담을 요청드린다”고 덧붙였다.
사진은 고민정 최고위원이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모두 발언하고 있는 모습.
정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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