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윤석열 대통령 ‘엄지 척’
김태이 기자
수정 2022-08-25 14:53
입력 2022-08-25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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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5일 서울 강동구 암사종합시장을 방문해 라이브 커머스 방송을 참관하며 엄지를 치켜 세우고 있다. 2022. 8. 25 박지환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25일 서울 강동구 암사종합시장을 방문해 라이브 커머스 방송을 참관한 뒤 상인과 인사하고 있다. 2022. 8. 25 박지환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25일 서울 강동구 암사종합시장 내 공동배송센터에서 열린 제6차 비상경제민생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2. 8. 25 박지환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25일 오전 서울 강동구 암사종합시장을 방문, 한 반찬가게에서 온라인으로 주문된 상품의 배송을 체험하고 있다. 2022. 8. 25.
박지환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25일 서울 강동구 암사종합시장을 방문해 한 반찬가게에서 온라인으로 주문된 상품 패킹 및 배송 시연을 지켜보고 있다. 2022. 8. 25.
박지환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25일 서울 강동구 암사종합시장을 방문해 나유미 암사종합시장 디지털매니저로부터 시장 및 디지털 전환 현황 보고를 받고 있다. 2022. 8. 25.
박지환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25일 서울 강동구 암사종합시장을 방문해 현금으로 떡을 구매하고 있다.2022. 8. 25 박지환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25일 서울 강동구 암사종합시장을 방문해 온라인 플랫폼 운영시스템 체험을 하고 있다. 2022. 8. 25.
박지환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25일 서울 강동구 암사종합시장 내 공동배송센터를 방문해 배송 라이더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2. 8. 25 박지환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25일 서울 강동구 암사종합시장을 방문해 라이브 커머스 방송을 참관하며 엄지를 치켜 세우고 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강동구 암사종합시장의 한 기름집을 찾아 제품을 홍보했다.
제6차 비상경제민생회의 주재차 찾은 재래시장에서 일종의 판촉원 역할도 맡은 것이다.
다음 달 추석 연휴를 앞두고 재래시장의 판매 촉진과 내수경기 부양을 돕기 위한 차원으로도 보인다.
윤 대통령은 라이브커머스 외에도 온라인 장보기, 온라인상인조합 구성 등 암사종합시장이 추진 중인 온라인·플랫폼 전환 현장을 둘러보는 데 주력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행정안전부가 시범 적용 중인 녹색 민방위복 차림이었다.
박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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