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경부고속도서 트럭 중앙분리대 박아…양방향에 맥주병 ‘와르르’
김태이 기자
수정 2022-07-28 10:49
입력 2022-07-28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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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도로서 트럭 중앙분리대 박아…양방향에 맥주병 ‘와르르’28일 오전 5시 11분께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1차로에서 화물트럭이 앞서가던 차량을 추돌한 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트럭에 실려있던 맥주 200박스가량이 반대 부산 방향까지 양방향 도로에 떨어져 상당 시간 교통이 통제됐다. 사진은 사고 현장. 2022.7.28.
충북경찰청 제공 -
28일 5시11분께 충북 청주시 옥산면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309㎞ 지점에서 1차로로 주행하던 A(61)씨의 25t 화물차량이 앞서가던 승용차를 추돌한 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다. 이 충격으로 화물차량에 실려있던 맥주 200박스가 도로 양방향에 떨어졌다. 2022.07.28.
충북경찰청 제공 -
28일 5시11분께 충북 청주시 옥산면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309㎞ 지점에서 1차로로 주행하던 A(61)씨의 25t 화물차량이 앞서가던 승용차를 추돌한 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다. 이 충격으로 화물차량에 실려있던 맥주 200박스가 도로 양방향에 떨어졌다. 2022.07.28.
충북경찰청 제공
28일 오전 5시 11분께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1차로에서 화물트럭이 앞서가던 차량을 추돌한 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트럭에 실려있던 맥주 200박스가량이 반대 부산 방향까지 양방향 도로에 떨어져 상당 시간 교통이 통제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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