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폭염과의 전투 “파이팅!”
수정 2022-07-27 16:43
입력 2022-07-27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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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수영 문제없어!’해군사관생도들이 27일 해사 앞바다에서 전투수영훈련 중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2.7.27 해군사관학교 제공 -
“해군사관학교 파이팅”해군사관학교 생도가 27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 해상에서 전투 수영 훈련 중 군가를 부르고 있다. 2022.7.27 연합뉴스 -
‘우리는 바다 사나이’해군사관생도들이 27일 해사 앞바다에서 전투수영훈련 중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2.7.27 해군사관학교 제공 -
해사 생도 ‘전투 수영 파이팅’해군사관학교 생도가 27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 해상에서 전투 수영 훈련에 앞서 힘차게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2.7.27 연합뉴스 -
‘강한 해군이 되겠습니다’해군사관생도들이 27일 전투수영훈련을 위해 해사 앞바다의 해상훈련장으로 들어가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2.7.27 해군사관학교 제공 -
바다 사나이들의 파이팅해군사관생도들이 27일 전투수영훈련을 위해 해사 앞바다의 해상훈련장으로 들어가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2.7.27 해군사관학교 제공 -
해사 생도 ‘더위 잊고, 파도 극복’해군사관학교 생도가 27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 해상에서 전투 수영 훈련 중 군가를 부르고 있다. 2022.7.27 연합뉴스 -
“해군사관학교 파이팅”해군사관학교 생도가 27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 해상에서 전투 수영 훈련 중 군가를 부르고 있다. 2022.7.27 연합뉴스 -
해사 ‘무더위 속 전투 수영’해군사관학교 생도가 27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 해상에서 전투 수영 훈련 중 군가를 부르고 있다. 2022.7.27 연합뉴스 -
‘전투수영 거뜬하게’해군사관생도들이 27일 해사 앞바다에서 전투수영훈련을 마치고 바다에서 나오며 해수를 씻어내고 있다. (해군사관학교 제공) 2022.7.27 뉴스1 -
전투수영 마친 해군사관생도들해군사관생도들이 27일 해사 앞바다에서 전투수영훈련을 마치고 바다에서 나오며 해수를 씻어내고 있다. (해군사관학교 제공) 2022.7.27 뉴스1 -
조준하는 장병27일 강원도 철원군에서 열린 육군 6사단 청성부대 도시지역작전 소부대전투 경연대회에서 장병이 몸을 숨긴 채 조준하고 있다. 이번 훈련에는 6사단 예하 3개 여단에서 450여명이 참가했으며 마일즈 장비를 착용한 각 중대가 제한된 시간 안에 공격과 방어를 맡아 교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2022.7.27 연합뉴스 -
조준하는 장병27일 강원도 철원군에서 열린 육군 6사단 청성부대 도시지역작전 소부대전투 경연대회에서 장병이 몸을 숨긴 채 조준하고 있다. 이번 훈련에는 6사단 예하 3개 여단에서 450여명이 참가했으며 마일즈 장비를 착용한 각 중대가 제한된 시간 안에 공격과 방어를 맡아 교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2022.7.27 연합뉴스 -
돌격27일 강원도 철원군에서 열린 육군 6사단 청성부대 도시지역작전 소부대전투 경연대회에서 장병이 돌격하고 있다. 이번 훈련에는 6사단 예하 3개 여단에서 450여명이 참가했으며 마일즈 장비를 착용한 각 중대가 제한된 시간 안에 공격과 방어를 맡아 교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2022.7.27 연합뉴스 -
6사단 도시지역작전 전투 경연대회27일 강원도 철원군에서 열린 육군 6사단 청성부대 도시지역작전 소부대전투 경연대회에서 장병이 건물 진입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훈련에는 6사단 예하 3개 여단에서 450여명이 참가했으며 마일즈 장비를 착용한 각 중대가 제한된 시간 안에 공격과 방어를 맡아 교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2022.7.27 연합뉴스 -
6사단 도시지역작전 전투 경연대회27일 강원도 철원군에서 열린 육군 6사단 청성부대 도시지역작전 소부대전투 경연대회에서 장병이 건물로 진입하고 있다. 이번 훈련에는 6사단 예하 3개 여단에서 450여명이 참가했으며 마일즈 장비를 착용한 각 중대가 제한된 시간 안에 공격과 방어를 맡아 교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2022.7.27 연합뉴스
전투수영훈련은 해군·해병대 장교로 임관할 사관생도들의 해상적응능력 및 해양성 강화를 위한 해사만의 특화된 훈련이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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