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왕 3인방’ 1R 승자는 ‘장타소녀’ 윤이나

박재홍 기자
수정 2022-07-22 18:42
입력 2022-07-22 18:30
호반 서울신문 위민스 클래식 1라운드
윤 3언더파 69타 공동 9위
이예원, 마다솜은 1언더파 71타
2022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전반기 마지막 대회인 ‘호반 서울신문 위민스 클래식’(총상금 10억원)에 출전한 신인왕 후보 가운데 ‘장타 여왕’ 윤이나(19)가 첫날 웃었다.
박재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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