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그리스 아테네 인근 산불… 화염과 연기로 뒤덮인 주택가
신성은 기자
수정 2022-07-20 18:11
입력 2022-07-20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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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현지시간) 그리스 수도 아테네 동부 그라피 지역의 주택가에 화재가 발생했다.
AP 연합뉴스 -
20일(현지시간) 그리스 수도 아테네 인근 팔리니에서 발생한 산불로 주택이 화염에 휩싸여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
20일(현지시간) 그리스 수도 아테네 인근 팔리니에서 발생한 산불로 주택이 화염에 휩싸여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
20일(현지시간) 그리스 수도 아테네 북부 펜텔리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주택이 불에 타고 있다.
AFP 연합뉴스 -
20일(현지시간) 그리스 수도 아테네 인근 팔리니에서 발생한 산불로 주택가에 있는 자동차가 화염에 휩싸여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
20일(현지시간) 그리스 수도 아테네 인근 팔리니에서 발생한 산불로 주택가에 있는 자동차가 화염에 휩싸여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
소방관이 20일(현지시간) 그리스 수도 아테네 인근 팔리니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압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
20일(현지시간) 그리스 수도 아테네 인근 팔리니에서 발생한 산불로 주택이 불에 탔다.
로이터 연합뉴스
아테네에서 27㎞ 떨어진 펜텔리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이 강풍으로 번지면서 인근 주민 수백명에게 대피령이 내려졌으며 소방당국은 화재 진압을 위해 80여 명의 소방인력과 30여 대의 소방 항공기를 투입했다.
그리스에서는 작년 여름 크고 작은 산불이 동시다발로 발생해 서울 면적의 두 배에 이르는 12만1000 헥타르(1210㎢)의 산림이 초토화된 바 있다.
AP·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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