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한미 공군 ‘쌍매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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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2-07-15 10:23
입력 2022-07-15 10:23
한미 공군이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연합작전 능력 향상을 위한 ‘쌍매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훈련에는 우리 공군의 KA-1, FA-50, 미국 공군의 A-10 전력이 참가해 전술통제와 공격 역할을 교대로 분담하며 연합작전 능력을 신장시켰다.

사진은 한국 KA-1 1대(아래)와 미국 A-10 2대가 연합 편대비행을 실시하는 모습.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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