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국내 최고령 강릉 방동리 무궁화 ‘활짝’
김태이 기자
수정 2022-07-13 16:28
입력 2022-07-13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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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령 무궁화의 자태13일 국내 최고령 나라꽃 무궁화나무인 강원 강릉시 사천면 방동리 무궁화가 요즘 계속된 무더위에도 꽃을 활짝 피워 늠름한 기상을 뽐내고 있다. 2022.7.13.
연합뉴스 -
국내 최고령 무궁화 ‘활짝’…늠름한 기상 뽐내13일 국내 최고령 나라꽃 무궁화나무인 강원 강릉시 사천면 방동리 무궁화가 요즘 계속된 무더위에도 꽃을 활짝 피워 늠름한 기상을 뽐내고 있다. 2022.7.13 연합뉴스 -
꽃 만개한 최고령 무궁화13일 국내 최고령 나라꽃 무궁화나무인 강원 강릉시 사천면 방동리 무궁화가 요즘 계속된 무더위에도 꽃을 활짝 피워 늠름한 기상을 뽐내고 있다. 2022.7.13 연합뉴스 -
최고령 무궁화의 자태13일 국내 최고령 나라꽃 무궁화나무인 강원 강릉시 사천면 방동리 무궁화가 요즘 계속된 무더위에도 꽃을 활짝 피워 늠름한 기상을 뽐내고 있다. 2022.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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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령 무궁화의 기개13일 국내 최고령 나라꽃 무궁화나무인 강원 강릉시 사천면 방동리 무궁화가 요즘 계속된 무더위에도 꽃을 활짝 피워 늠름한 기상을 뽐내고 있다. 2022.7.13 연합뉴스 -
최고령 무궁화의 자태13일 국내 최고령 나라꽃 무궁화나무인 강원 강릉시 사천면 방동리 무궁화가 요즘 계속된 무더위에도 꽃을 활짝 피워 늠름한 기상을 뽐내고 있다. 2022.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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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만개한 최고령 무궁화13일 국내 최고령 나라꽃 무궁화나무인 강원 강릉시 사천면 방동리 무궁화가 요즘 계속된 무더위에도 꽃을 활짝 피워 늠름한 기상을 뽐내고 있다. 2022.7.13 연합뉴스 -
최고령 무궁화의 자태13일 국내 최고령 나라꽃 무궁화나무인 강원 강릉시 사천면 방동리 무궁화가 요즘 계속된 무더위에도 꽃을 활짝 피워 늠름한 기상을 뽐내고 있다. 2022.7.13 연합뉴스
강원 강릉시 사천면 방동리 강릉 박씨 종중 재실에 있는 방동리 무궁화는 나무 둘레가 146㎝로 현재 알려진 무궁화 중 가장 굵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11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돼 보호받고 있다.
꽃잎이 붉거나 분홍색인 이 무궁화는 가운데 꽃술 부분이 붉은빛을 띠는 홍단심계로 순수재래종의 원형을 간직하고 있다.
무궁화는 보통 수명이 40∼50년 정도이나 방동리 무궁화는 2011년 천연기념물 지정 당시 추정 110년으로 우리나라 무궁화 중 가장 오래된 나라꽃으로 파악돼 보존 가치도 매우 크다는 평가를 받았다.
방동리 무궁화는 일제 강점기 암흑의 세월뿐만 아니라 6·25전쟁 등 격동의 한국 근현대사를 함께 견뎌왔다.
고령이어서 몇 해 전 한때 수세가 많이 약해져 피는 꽃의 수가 급격히 줄어들어 안타까움을 사기도 했으나 주민의 극진한 돌봄으로 최근에는 다시 왕성한 꽃을 피우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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