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호주 집중 호우 강타… 물에 잠긴 주택가
신성은 기자
수정 2022-07-05 10:07
입력 2022-07-04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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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 외곽 윈저에서 한 남성이 물에 잠긴 거리를 노를 저어 지나가고 있다.
AP 연합뉴스 -
5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 외곽 리치먼드에서 한 부부가 홍수로 반쯤 물에 잠긴 차에서 내려 다른 차에 탑승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5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 외곽 윈저에서 한 남성이 물에 잠긴 거리를 노를 저어 지나가고 있다.
AP 연합뉴스 -
5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 외곽 윈저에서 폭우가 내려 주택가가 물에 잠겨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
4일(현지시간)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카타이의 호크스베리강이 집중 호우로 범람해 주택과 도로가 물에 잠겼다.
EPA 연합뉴스 -
4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 외곽 캠던에 집중 호우가 내려 승용차가 물에 반쯤 잠겨있다.
AP 연합뉴스 -
4일(현지시간)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윈저의 호크스베리강이 집중 호우로 범람해 윈저 다리가 물에 잠겼다.
EPA 연합뉴스 -
4일(현지시간)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윈저의 호크스베리강이 집중 호우로 범람해 도로가 물에 잠기자 구조대원들이 구조 보트를 타고 구조 활동에 나서고 있다.
AP 연합뉴스 -
4일(현지시간)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윈저의 호크스베리강이 집중 호우로 범람해 주택과 도로가 물에 잠겼다.
로이터 연합뉴스 -
4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 외곽 캠던에 집중 호우가 내려 승용차가 물에 반쯤 잠겨있다.
AP 연합뉴스 -
4일(현지시간)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윈저의 호크스베리강이 집중 호우로 범람해 윈저 다리가 물에 잠겼다.
EPA 연합뉴스
4일(현지시간) 호주 현지 언론과 외신 등에 따르면 도미니크 페로테 뉴사우스웨일스(NSW)주 총리는 “주 전역에서 3만2000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고 말했다.
또 현재 NSW주 전역에 64건의 대피 경보가 발령됐다고 덧붙였다.
호주 기상청에 따르면 호주 동부 해안의 강력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시드니 일부 지역은 지난 2일부터 지금까지 350㎜가 넘는 집중 호우가 내렸다.
호주 당국은 지난 몇년 동안 때마다 호주 동부 해안에 집중호우가 내리면서 강 수위가 이미 최대치에 육박, 범람할 가능성이 있으며 산사태의 우려도 큰 상황이라고 우려했다.
실제로 시드니의 주요 상수원인 와라감바 댐은 전날부터 범람하기 시작했다. 이에 시드니 당국은 피해 우려 지역 주민들에게 발이 묶이기 전에 대피하라고 명령했다.
AP·EPA·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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