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내년 최저임금 9,620원 확정‥ 5%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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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장환 기자
수정 2022-06-30 17:30
입력 2022-06-30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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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5.0% 오른 시간당 9,620원으로 정해졌다. 최저임금을 심의?의결하는 사회적 대화 기구인 최저임금위원회는 지난 2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8차 전원회의를 열어 내년도 최저임금을 9,620원으로 의결했다.  이는 올해 최저임금(9,160원)보다 460원(5.0%) 높은 금액이다. 사진은 30일 서울 마포구 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 일자리정보 게시판 모습. 2022.6.30 오장환 기자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5.0% 오른 시간당 9,620원으로 정해졌다. 최저임금을 심의?의결하는 사회적 대화 기구인 최저임금위원회는 지난 2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8차 전원회의를 열어 내년도 최저임금을 9,620원으로 의결했다.

이는 올해 최저임금(9,160원)보다 460원(5.0%) 높은 금액이다. 사진은 30일 서울 마포구 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 일자리정보 게시판 모습. 2022.6.30 오장환 기자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5.0% 오른 시간당 9,620원으로 정해졌다. 최저임금을 심의?의결하는 사회적 대화 기구인 최저임금위원회는 지난 2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8차 전원회의를 열어 내년도 최저임금을 9,620원으로 의결했다.



이는 올해 최저임금(9,160원)보다 460원(5.0%) 높은 금액이다. 사진은 30일 서울 마포구 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 일자리정보 게시판 모습. 2022.6.30

오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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