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하늘에 뜬 비행선 모양 초대형 ‘렌즈구름’
신성은 기자
수정 2022-06-23 16:18
입력 2022-06-23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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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후 제주시 이호해수욕장 하늘에 바람이 강한 날씨에 형성되는 ‘렌즈구름’이 떠올라 눈길을 끌고 있다. 렌즈구름은 덥고 습한 공기가 한라산을 넘어가면서 만들어진다. 2022.6.23
뉴스1 -
23일 오후 제주시 이호해수욕장 하늘에 바람이 강한 날씨에 형성되는 ‘렌즈구름’이 떠올라 눈길을 끌고 있다. 렌즈구름은 덥고 습한 공기가 한라산을 넘어가면서 만들어진다. 2022.6.23
뉴스1 -
23일 오후 제주시 중산간 하늘에 렌즈구름이 나타나 시민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2022.6.23
연합뉴스 -
23일 제주시 애월읍 광령리의 한 목장 위 하늘에 렌즈구름이 떠 눈길을 끌고 있다. 2022.6.23
연합뉴스 -
23일 오후 제주시 하늘에 바람이 강한 날씨에 형성되는 ‘렌즈구름’이 떠올라 눈길을 끌고 있다.
렌즈구름은 덥고 습한 공기가 한라산을 넘어가면서 만들어진다. 2022.6.23
뉴스1 -
23일 제주시 애월읍 광령리의 한 목장 위 하늘에 렌즈구름이 떠 눈길을 끌고 있다. 2022.6.23
연합뉴스 -
23일 오후 제주시 하늘에 바람이 강한 날씨에 형성되는 ‘렌즈구름’이 떠올라 눈길을 끌고 있다.
렌즈구름은 덥고 습한 공기가 한라산을 넘어가면서 만들어진다. 2022.6.23
뉴스1 -
23일 오후 제주시 하늘에 바람이 강한 날씨에 형성되는 ‘렌즈구름’이 떠올라 눈길을 끌고 있다.
렌즈구름은 덥고 습한 공기가 한라산을 넘어가면서 만들어진다. 2022.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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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제주시 애월읍 광령리의 한 목장 위 하늘에 렌즈구름이 떠 눈길을 끌고 있다. 2022.6.23
연합뉴스
제주에서 발생하는 렌즈구름은 습한 공기가 한라산에 형성될 때 강한 바람이 더해지면 소용돌이 형태로 나타난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8분 제주(북부·제주지방기상청)의 기온이 올해 들어 가장 높은 33.4도를 기록했다.
밤부터는 제주에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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