짙은 해무에 가려진 강릉 해안
신성은 기자
수정 2022-06-22 15:43
입력 2022-06-22 15:43
/
8
-
22일 강원 강릉시 해안가에 짙은 해무가 껴 몽환적인 경치를 연출하고 있다. 2022.6.22
연합뉴스 -
동해안의 짙은 안개가 이틀째 이어지는 22일 오전 조업을 마친 한 어선이 강원도 속초 항구로 돌아오고 있다. 2022.6.22
연합뉴스 -
동해안의 짙은 안개가 이틀째 이어지는 22일 오전 강원도 속초시내 건물들이 안개에 묻혀 있다. 2022.6.22
연합뉴스 -
22일 강원 강릉시 해안가에 짙은 해무가 껴 몽환적인 경치를 연출하고 있다. 2022.6.22
연합뉴스 -
22일 강원 강릉시 해안가에 짙은 해무가 껴 몽환적인 경치를 연출하고 있다. 2022.6.22
연합뉴스 -
동해안의 짙은 안개가 이틀째 이어지는 22일 오전 강원도 속초시내 건물들이 안개에 묻혀 있다. 2022.6.22
연합뉴스 -
동해안의 짙은 안개가 이틀째 이어지는 22일 오후 속초시내 해안도로가 안개에 묻혀 있다. 2022.6.22
연합뉴스 -
22일 강원 강릉시 해안가에 짙은 해무가 껴 몽환적인 경치를 연출하고 있다. 2022.6.22
연합뉴스
22일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동해중부 해상과 동해안에 연 이틀째 짙은 해무가 끼면서 이날 오전 6시 북강릉 가시거리가 180m를 기록하는 등 가시거리 200m 미만인 지역이 나타났다.
또 같은 시간 삽당령 가시거리도 580m를 기록하는 등 강원 내륙과 산지에도 가시거리 1㎞ 미만의 짙은 안개가 낀 곳이 많았다.
이에 따라 해경은 안개 심한 속초지역의 경우 이날 요트 출항을 금지했으며, 안전사고 등에 대비해 조업 중인 어민과 낚시어선 등에 주의를 당부했다.
앞서 전날에도 어민들이 조업에 불편을 겪었는가 하면 오후 한때 저시정 특보가 내려진 양양 공항에는 오후 8시 40분 도착하려던 제주발 항공기가 결항했다.
온라인뉴스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