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운명의 날’… 굳은 표정으로 통화하는 이준석 대표
신성은 기자
수정 2022-06-22 11:15
입력 2022-06-22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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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22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2 경향포럼’에 참석, 통화하고 있다. 2022.6.22
국회사진기자단 -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22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2 경향포럼’에 참석해 행사 전 전화통화를 하고 있다. 2022. 6.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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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22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2 경향포럼’에 참석해 행사 전 전화통화를 하고 있다. 2022. 6.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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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22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2 경향포럼’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2. 6.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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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 김동연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22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2 경향포럼’에 참석해 행사 전 환담을 나누고 있다. 2022. 6.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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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 김동연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22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2 경향포럼’에 참석해 행사 전 환담을 나누고 있다. 2022. 6.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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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위는 이날 김철근 당대표 정무실장을 출석시켜 이 대표 의혹과 관련한 사실관계 확인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 실장은 성상납 의혹 제보자 장모씨를 만나 7억원 투자 각서를 써줬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또한 윤리위는 이 대표와 김 실장을 비롯해 ‘징계 절차 개시’를 통보받은 당원들이 제출한 서면 소명 자료를 검토할 방침이다.
이 대표는 이날 저녁 열리는 윤리위 회의에 참석해 직접 소명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윤리위 징계 수위는 제명, 탈당 권고, 당원권 정지, 경고 등 4가지로, 징계가 확정되면 대표직 유지 등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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