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국민의힘 1호 공부모임…김황식 전 총리 첫 강연
류정임 기자
수정 2022-06-22 10:59
입력 2022-06-22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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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국회에서 열린 ‘혁신 24 새로운 미래’ 포럼에 참석한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김기현 의원, 김황식 전 국무총리 등 참석자들이 행사 시작에 앞서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혁신 24 새로운 미래’는 김기현 의원이 구성한 국민의힘 의원들의 공부 모임으로 이날은 김황식 전 국무총리를 초청해 ‘시대의 과제, 사회통합과 정치 선진화’를 주제로 강연을 들었다. 2022. 6. 22 김명국 기자 -
김황식 전 국무총리,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국민의힘 국회의원 1호 공부 모임 ‘내일을 바꾸는 미래전략 2024, 김황식 前 국무총리에게 듣는다! 시대의 과제, 사회통합과 정치선진화’에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2022. 6. 22 김명국 기자 -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 김기현 의원이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국민의힘 국회의원 1호 공부 모임 ‘내일을 바꾸는 미래전략 2024, 김황식 前 국무총리에게 듣는다! 시대의 과제, 사회통합과 정치선진화’에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2022. 6. 22 김명국 기자 -
국민의힘 공부모임 김기현의원 등이 22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혁신 24 새로운 미래’ 첫 모임을 갖고 김황식 전 총리를 초청해 강연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2. 6. 22 김명국 기자 -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운데), 김기현 의원(오른쪽)이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국민의힘 국회의원 1호 공부 모임 ‘내일을 바꾸는 미래전략 2024, 김황식 前 국무총리에게 듣는다! 시대의 과제, 사회통합과 정치선진화’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왼쪽은 김황식 전 국무총리.2022. 6. 22 김명국 기자 -
국민의힘 공부모임 ‘혁신24 새로운 미래’ 이 22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첫 모임을 갖고 김황식 전 총리를 초청해 강연을 하고 있다. 2022. 6. 22 김명국 기자 -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2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혁신 24 새로운 미래’ 첫 모임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2. 6. 22 김명국 기자 -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이 22일 국회에서 열린 ‘혁신 24 새로운 미래’ 포럼에서 권성동 원내대표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혁신 24 새로운 미래’는 김기현 의원이 구성한 국민의힘 의원들의 공부 모임으로 이날은 김황식 전 국무총리를 초청해 ‘시대의 과제, 사회통합과 정치 선진화’를 주제로 강연을 들었다.2022. 6. 22 김명국 기자 -
22일 국회에서 열린 ‘혁신 24 새로운 미래’ 포럼에 참석한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김기현 의원, 김황식 전 국무총리 등 참석자들이 행사 시작에 앞서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혁신 24 새로운 미래’는 김기현 의원이 구성한 국민의힘 의원들의 공부 모임으로 이날은 김황식 전 국무총리를 초청해 ‘시대의 과제, 사회통합과 정치 선진화’를 주제로 강연을 들었다. 2022. 6. 22 김명국 기자
‘혁신 24 새로운 미래’는 김기현 의원이 구성한 국민의힘 의원들의 공부 모임으로 이날은 김황식 전 국무총리를 초청했다.
사회통합과 정치 선진화를 주제로 첫 강연에 나선 김황식 전 국무총리는 갈등과 대립의 정치에서 대화와 타협의 정치로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권력구조 개편을 위한 개헌의 필요성도 언급했다.
새미래 공부모임을 주도한 김기현 의원은 계파 모임이 아닌,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 하기 위한 싱크탱크로 자리매김 하도록 내실을 다지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혁신 24 새로운 미래’ 포럼에 참석한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김기현 의원, 김황식 전 국무총리 등 참석자들이 행사 시작에 앞서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명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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