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에 돌아온 낙동강 녹조
신성은 기자
수정 2022-06-20 16:55
입력 2022-06-20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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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낙동강 낙단보 율정호 운영센터 주변에 녹조가 떠 있다. 대구환경운동연합은 낙동강 녹조가 심해지고 있다며 낙동강 보 개방을 연일 촉구하고 있다. 2022.6.20
대구환경운동연합 제공 -
20일 낙동강 낙단보 율정호 운영센터 주변에 녹조가 떠 있다. 대구환경운동연합은 낙동강 녹조가 심해지고 있다며 낙동강 보 개방을 연일 촉구하고 있다. 2022.6.20
대구환경운동연합 제공 -
20일 대구환경운동연합 관계자가 낙동강 구미보 일대 녹조를 유리병에 담아 보이고 있다. 대구환경운동연합은 낙동강 녹조가 심해지고 있다며 낙동강 보 개방을 연일 촉구하고 있다. 2022.6.20
대구환경운동연합 제공 -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치솟은 20일 오후 광주 서구 풍암호수공원에 녹조현상이 나타나 있다. 2022.6.20
뉴스1 -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치솟은 20일 오후 광주 서구 풍암호수공원에 녹조현상이 나타나 있다. 2022.6.20
뉴스1 -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치솟은 20일 오후 광주 서구 풍암호수공원에 녹조현상이 나타나 있다. 2022.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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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치솟은 20일 오후 광주 서구 풍암호수공원에 녹조현상이 나타나 있다. 2022.6.20
뉴스1
낙동강 본류·지류 하천 주변 폐수 직·방류업체와 최근 3년간 법령 위반 업체 등이 점검 대상이다.
하천 주변, 제방 인근 퇴비 보관 실태를 점검해 퇴비로 인한 침출수 유출 등 하천 오염원도 단속한다.
위반 사업장에 대해서는 고발 및 과태료 부과, 개선명령 등 행정조치를 하고 가벼운 위반사항은 현장 지도 및 기술 지원 등에 나설 계획이다.
낙동강청은 녹조 심화 기간에 앞서 취수원 영향 수계에 있는 공공 하·폐수처리시설 20곳에 대한 특별점검을 추진했다.
사진은 이날 낙동강 낙단보 율정호 운영센터 주변에 녹조가 떠 있는 모습.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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