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시원한 물속이 좋아
김태이 기자
수정 2022-06-17 15:55
입력 2022-06-17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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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물속이 좋아초여름 날씨를 보인 17일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자카스펭귄이 물속을 헤엄치고 있다. 2022.6.17 연합뉴스 -
시원한 물속이 좋아초여름 날씨를 보인 17일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자카스펭귄이 물속을 헤엄치고 있다. 2022.6.17 연합뉴스 -
시원한 물속이 좋아초여름 날씨를 보인 17일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자카스펭귄이 물속을 헤엄치고 있다. 2022.6.17 연합뉴스 -
시원한 물속으로 풍덩초여름 날씨를 보인 17일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자카스펭귄이 물속을 헤엄치고 있다. 2022.6.17 연합뉴스 -
시원한 물속으로 풍덩초여름 날씨를 보인 17일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자카스펭귄이 물속을 헤엄치고 있다. 2022.6.17 연합뉴스 -
시원한 물속으로 풍덩초여름 날씨를 보인 17일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자카스펭귄이 물속을 헤엄치고 있다. 2022.6.17 연합뉴스 -
‘시원하니?’초여름 날씨를 보인 17일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한 어린이가 물속을 헤엄치는 자카스펭귄을 바라보고 있다. 2022.6.17 연합뉴스 -
‘시원하니?’초여름 날씨를 보인 17일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어린이들이 물속을 헤엄치는 자카스펭귄을 바라보고 있다. 2022.6.17 연합뉴스
초여름 날씨를 보인 17일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자카스펭귄이 물속을 헤엄치고 있다.
자카스펭귄은 케이프펭귄이라고도 하며 따뜻한 해류에서 산다. 몸길이 약 35cm, 몸무게 약 3.3kg이다.
1번에 2개의 알을 낳는데, 부화한 후 2∼3년이 지나면 다 자라며 다른 펭귄과 달리 암컷의 몸집이 수컷보다 크다. 수명은 20∼25년이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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