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명 사상 광주 학동참사’ 어느덧 1년…붕괴 잔해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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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정임 기자
수정 2022-06-08 14:21
입력 2022-06-08 14:15
‘학동참사’ 1주기를 하루 앞둔 8일 오후 광주 동구 학동4구역 재개발 사업지 사고 현장에 잡초가 무성하게 자라 있다.

약 1년 전 이곳에서는 철거 중이던 상가 건물이 무너지면서 시내버스가 잔해에 깔려 승객 9명이 숨지고 운전기사와 다른 승객 등 8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책임자 처벌은 1년째 제자리에 머물러 있다. 

사고현장에서는 9일 오후 4시부터 1주기 추모식이 열리며 발생 시간인 오후 4시22분에 맞춰 추모 묵념이 진행된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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