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소피 마르소, 칸 영화제 레드카펫 빛낸 눈부신 미모
신성은 기자
수정 2022-05-25 15:47
입력 2022-05-25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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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클레어 홀트가 24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칸에서 열린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중 영화 ‘The Innocent’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영화배우 소피 마르소가 24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칸에서 열린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중 영화 ‘The Innocent’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
영화배우 클레어 홀트가 24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칸에서 열린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중 영화 ‘The Innocent’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
모델 나타샤 폴리가 24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칸에서 열린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중 영화 ‘The Innocent’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
델리아 듀란이 24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칸에서 열린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중 영화 ‘Nostalgia’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
모델 벨라 하디드가 24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칸에서 열린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75주년 기념 만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모델 조지아 파울러가 24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칸에서 열린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중 영화 ‘The Innocent’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24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칸에서 열린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중 영화 ‘The Innocent’ 시사회 참석자가 레드카펫을 걸어가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
모델 파올라 투라니가 24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칸에서 열린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중 영화 ‘The Innocent’ 시사회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
24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칸에서 열린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중 영화 ‘Nostalgia’ 시사회 참석자가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
배우 소피 마르소가 24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칸에서 열린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중 영화 ‘The Innocent’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
배우 소피 마르소가 24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칸에서 열린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중 영화 ‘The Innocent’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
영화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24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칸에서 열린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중 영화 ‘The Innocent’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
모델 겸 배우 이자벨 굴라트가 24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칸에서 열린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중 영화 ‘The Innocent’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모델 코코 로샤가 24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칸에서 열린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중 영화 ‘The Innocent’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영화배우 레아 세이두가 24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칸에서 열린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중 영화 ‘The Innocent’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UPI 연합뉴스 -
영화배우 클레어 홀트가 24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칸에서 열린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중 영화 ‘The Innocent’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한편 박찬욱 감독의 신작 ’헤어질 결심‘이 공개되자 외신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영화 전문매체 스크린 데일리가 공개한 이 작품의 평점은 3.2점으로, 현재까지 공개된 올해 칸영화제 경쟁부문 초청작 중 최고점을 기록해 황금종려상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헤어질 결심‘ 속 박찬욱 감독의 연출을 ’서스펜스와 스릴러 영화의 대가‘로 꼽히는 거장 앨프레드 히치콕 감독에 견주며 별 다섯 개로 5점 만점을 줬다.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는 “살인 미스터리로 포장된 눈부신 사랑 이야기”라 평가하며 박찬욱 감독의 연출에 대해 “마법에 가깝다”고 극찬했다.
’헤어질 결심‘은 변사 사건을 수사하게 된 강력계 형사 해준(박해일 분)과 사망자의 아내 서래(탕웨이)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박찬욱 감독 연출작 중 네 번째로 칸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했다.
AP·AFP·EPA·UPI·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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