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격 앞으로’… 해병대 상륙기동훈련
신성은 기자
수정 2022-05-24 17:46
입력 2022-05-24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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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1사단이 24일 경북 포항시 북구 청하면 해안에서 실시한 상륙 훈련에서 KAAV(한국형상륙돌격장갑차)로 가상의 적이 있는 해안에 상륙한 해병들이 사주 경계하고 있다. 2022.5.24
뉴스1 -
해병대 1사단이 24일 경북 포항시 북구 청하면 해안에서 실시한 상륙 훈련에서 KAAV(한국형상륙돌격장갑차)로 가상의 적이 있는 해안에 상륙한 해병들이 돌격하고 있다. 2022.5.24
뉴스1 -
24일 경북 포항시 북구 송라면 해안에서 한 여단급 합동 상륙훈련에서 한국형 상륙돌격장갑차(KAAV)가 육지에 상륙하고 있다. 2022.5.24
연합뉴스 -
24일 경북 포항시 북구 송라면 해안에서 한 여단급 합동 상륙훈련의 하나로 C130 수송기에서 해병대 공정대원이 낙하산을 타고 침투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 2022.5.24
연합뉴스 -
24일 경북 포항시 북구 청하면 해안에서 실시된 해병대 상륙 훈련에서 해군 성인봉함이 해병대 전차부대를 적 해안으로 상륙 시키고 있다. 2022.5.24
뉴스1 -
24일 경북 포항시 북구 송라면 해안에서 한 여단급 합동 상륙훈련에서 K808 차륜형 장갑차가 이동하고 있다. 2022.5.24
연합뉴스 -
24일 경북 포항시 북구 송라면 해안에서 한 여단급 합동 상륙훈련에서 K808 차륜형 장갑차가 이동하고 있다. 2022.5.24
연합뉴스 -
해병대 1사단이 24일 경북 포항시 북구 청하면 해안에서 실시한 상륙 훈련에서 KAAV(한국형상륙돌격장갑차)로 가상의 적이 있는 해안에 상륙한 해병들이 돌격하고 있다. 2022.5.24
뉴스1 -
24일 경북 포항시 북구 송라면 해안에서 한 여단급 합동 상륙훈련에서 K808 차륜형 장갑차가 줄을 지어 이동하고 있다. 2022.5.24
연합뉴스 -
24일 경북 포항시 북구 송라면 해안에서 한 여단급 합동 상륙훈련에서 고준봉급 상륙함인 성인봉함(LST 685)에서 K1전차가 내리고 있다. 2022.5.24
연합뉴스 -
24일 경북 포항시 북구 송라면 해안에서 한 여단급 합동 상륙훈련에서 고준봉급 상륙함인 성인봉함(LST 685)에서 K1전차가 내리고 있다. 2022.5.24
연합뉴스 -
24일 경북 포항시 북구 송라면 해안에서 한 여단급 합동 상륙훈련의 하나로 해병대 공정대원이 낙하산을 메고 착지하고 있다. 2022.5.24
연합뉴스 -
24일 경북 포항시 북구 송라면 해안에서 한 여단급 합동 상륙훈련의 하나로 해병대 공정대원이 낙하산을 타고 착륙지점에 착지하고 있다. 2022.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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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6시부터 시작된 훈련은 해안에 은밀히 침투한 적을 해병대 수색대원들이 장애물을 폭파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이어 해군 독도함에서 출격한 해병대의 상륙돌격장갑차(KAAV)부대가 해안 교두보를 확보했다.
해병대는 민간 수송선과 해군 성인봉함으로 K808 차륜형 장갑차 부대와 K-1전차부대를 해안에 상륙시켰다.
상륙작전과 동시에 상공에서는 해병대 공정부대원들이 치누크(CH-47)헬기와 C-130수송기에서 낙하산을 타고 적진에 침투했다.
해안에 상륙한 K808 차륜형 장갑차에서 병력들이 신속히 적 지휘부와 후방으로 이동해 적진을 완전히 장악하면서 상황이 종료됐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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