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과 점심식사하는 안철수 후보
신성은 기자
수정 2022-05-13 14:52
입력 2022-05-13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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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국민의힘 성남 분당갑 국회의원 후보가 13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의 한 음식점을 찾아 지역 출마예정자, 시민들과 함께 식사를 하고 있다. 2022.5.13
뉴스1 -
안철수 국민의힘 성남 분당갑 국회의원 후보가 13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의 한 음식점을 찾아 지역 출마예정자, 시민들과 함께 식사를 하고 있다. 202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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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국민의힘 성남 분당갑 국회의원 후보가 13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의 한 음식점을 찾아 시민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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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국민의힘 성남 분당갑 국회의원 후보가 13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대장동의 한 카페에서 열린 대장동 원주민 간담회에 참석해 김동훈 전 대장동보상대책위원장(오른쪽)의 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202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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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국민의힘 성남 분당갑 국회의원 후보가 13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대장동의 한 카페에서 열린 대장동 원주민 간담회에 참석해 대장동 피해주민과 인사하고 있다. 202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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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후보는 이날 오전 이재명 전 경기지사와 관련해 여러 의혹이 불거졌던 대장동을 방문해 원주민들과 간담회를 하고 고충을 들었다.
안 후보는 간담회에서 “대장동 주민분들을 만나 뵌 게 오늘로써 세 번째”라며 “핵심적인 말씀들을 많이 해주셨는데 받아들여질 수 있게 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애로사항을 들은 후 “오늘 해주신 말씀 중 첫 번째가 원주민이 제대로 토지 보상을 못 받았다는 것이고, 입주한 분들이 지나치게 큰 비용을 내셨다는 점, 또 하나는 세금도 내고 모든 것을 다했는데도 토지 등기가 되지 않아 여러 가지 제약들이 많다는 것이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런 부분들에 대한 해결이 시급이 필요하다”며 “이건 국민의 재산권 문제”라고 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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