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연합 의무지원 야외 기동 훈련 실시
신성은 기자
수정 2022-05-13 15:54
입력 2022-05-13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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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의무사령부가 지난 11, 12일 연합 의무지원 능력 향상을 위한 ‘전반기 한미연합 의무지원 야외 기동 훈련(FTX)’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은 춘천병원 제독 훈련 모습. 2022.5.13
국군의무사 제공 -
국군의무사령부가 지난 11, 12일 연합 의무지원 능력 향상을 위한 ‘전반기 한미연합 의무지원 야외 기동 훈련(FTX)’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은 열차 후송 훈련 모습. 202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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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의무사령부가 지난 11, 12일 연합 의무지원 능력 향상을 위한 ‘전반기 한미연합 의무지원 야외 기동 훈련(FTX)’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은 열차 후송 훈련 모습. 202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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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의무사령부가 지난 11, 12일 연합 의무지원 능력 향상을 위한 ‘전반기 한미연합 의무지원 야외 기동 훈련(FTX)’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은 열차 후송 훈련 모습. 202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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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의무사령부가 지난 11, 12일 연합 의무지원 능력 향상을 위한 ‘전반기 한미연합 의무지원 야외 기동 훈련(FTX)’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은 7사단 대량전사자처치반 훈련 모습. 202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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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의무사령부가 지난 11, 12일 연합 의무지원 능력 향상을 위한 ‘전반기 한미연합 의무지원 야외 기동 훈련(FTX)’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은 공군사 한미연합후송 훈련 모습. 202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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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의무사령부가 지난 11, 12일 연합 의무지원 능력 향상을 위한 ‘전반기 한미연합 의무지원 야외 기동 훈련(FTX)’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은 국군외상센터 헬기후송 훈련 모습. 202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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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의무사령부가 지난 11, 12일 연합 의무지원 능력 향상을 위한 ‘전반기 한미연합 의무지원 야외 기동 훈련(FTX)’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은 열차 후송 훈련 모습. 202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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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의무사령부가 지난 11, 12일 연합 의무지원 능력 향상을 위한 ‘전반기 한미연합 의무지원 야외 기동 훈련(FTX)’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은 미군 항공 후송 훈련 모습. 202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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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의무사령부가 지난 11, 12일 연합 의무지원 능력 향상을 위한 ‘전반기 한미연합 의무지원 야외 기동 훈련(FTX)’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은 항공기 내 환자 탑승 훈련 모습. 2022.5.13
국군의무사 제공 -
국군의무사령부가 지난 11, 12일 연합 의무지원 능력 향상을 위한 ‘전반기 한미연합 의무지원 야외 기동 훈련(FTX)’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은 열차 후송 훈련 모습. 2022.5.13
국군의무사 제공
국군의무사령부는 지난 11, 12일 양일간 연합 의무지원능력 향상을 위한 ‘전반기 한미연합 의무지원 FTX’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훈련은 2008년 한미 연합의무운영위원회(CMSC)에서 연합 환자후송 FTX의 필요성을 공동 제안함에 따라 매년 2회씩 정례적으로 열렸다. 다만 2020년과 작년에는 코로나19로 실시되지 못했다.
화학전 상황 가정 하에 실전적인 환자처치 및 후송 FTX를 통해 한미 연합 대량 환자처치 및 후송능력과 상호 운영성을 증진하고, 관련 상황 조치 절차를 숙달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시행됐다고 의무사는 설명했다.
훈련에는 의무후송헬기 메디온(KUH-1M), 공군 C-130 수송기와 군 병원 열차, 미군 HH-60 헬기 등이 투입됐다.
전방에서 사상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환자들을 군병원으로 긴급 후송하는 상황과 함께 강원도 춘천시 김유정역에서 한미 장병이 다친 상황을 가정해 경기도 평택 캠프 험프리스까지 열차로 후송하는 훈련 등이 진행됐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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