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어린이들과 게임 한판’ 유은혜 교육부 장관
수정 2022-05-04 16:00
입력 2022-05-04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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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교사 유은혜 교육부장관, 어린이들과 즐거운 게임 한판!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4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어린이날 맞이 ‘진로직업 체험의 날’ 에 일일교사로 참여, 세종시 금남초등학교 어린이들과 텔레파시 게임을 즐긴 뒤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2022.5.4 뉴스1 -
초등학생들과 인사하는 유은혜 부총리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제100회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4일 오전 ‘진로?직업 체험의 날’ 행사로 교육부를 방문한 세종시 금남초등학교 학생들을 맞이해 장관실을 소개하며 인사하고 있다. 2022.5.4 연합뉴스 -
어린이들 일일교사 유은혜 교육부장관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4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어린이날 맞이 ‘진로직업 체험의 날’ 에 일일교사로 참여, 집무실을 방문한 세종시 금남초등학교 어린이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꿈나무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2022.5.4 뉴스1 -
어린이 날 앞두고 교육부 장관실 방문한 초등생들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제100회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4일 오전 ‘진로?직업 체험의 날’ 행사로 교육부를 방문한 세종시 금남초등학교 학생들을 맞이해 장관실로 이동하고 있다. 2022.5.4 연합뉴스 -
어린이 날 앞두고 교육부 방문한 초등생들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제100회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4일 오전 ‘진로?직업 체험의 날’ 행사로 교육부를 방문한 세종시 금남초등학교 학생들을 맞이해 장관실로 이동하고 있다. 2022.5.4 연합뉴스 -
집무실 방문한 어린이들과 이야기 나누는 일일교사 유은혜 교육부장관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4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어린이날 맞이 ‘진로직업 체험의 날’ 에 일일교사로 참여, 집무실을 방문한 세종시 금남초등학교 어린이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2022.5.4 뉴스1 -
유은혜 부총리 만난 초등학생들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제100회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4일 오전 ‘진로?직업 체험의 날’ 행사로 교육부를 방문한 세종시 금남초등학교 학생들을 맞이해 장관실을 소개하며 인사하고 있다. 2022.5.4 연합뉴스 -
초등학생들 만난 유은혜 부총리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제100회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4일 오전 ‘진로?직업 체험의 날’ 행사로 교육부를 방문한 세종시 금남초등학교 학생들과 퀴즈를 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2.5.4 연합뉴스 -
초등학생들 만난 유은혜 부총리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제100회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4일 오전 ‘진로?직업 체험의 날’ 행사로 교육부를 방문한 세종시 금남초등학교 학생들과 퀴즈를 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2.5.4 연합뉴스 -
초등학생들 만난 유은혜 부총리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제100회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4일 오전 ‘진로?직업 체험의 날’ 행사로 교육부를 방문한 세종시 금남초등학교 학생들과 퀴즈를 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2.5.4 연합뉴스 -
초등학생들 만난 유은혜 부총리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제100회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4일 오전 ‘진로?직업 체험의 날’ 행사로 교육부를 방문한 세종시 금남초등학교 학생들과 퀴즈를 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2.5.4 연합뉴스
징검다리 연휴를 맞아 평일인 6일 출근을 앞둔 맞벌이 부부들은 유치원이나 초등학교가 재량휴업하는 탓에 아이를 맡길 곳이 없어 걱정이다.
경기 용인시에 거주하는 워킹맘 A씨는 아이가 다니는 유치원에서 보내온 재량휴업 가정통신문을 보고 한숨이 절로 나왔다고 한다.
A씨는 “불과 연휴 며칠 전에 이렇게 재량휴업을 통보해서 어쩔 수 없이 남편이 연차 휴가를 쓰기로 했다”며 “갑자기 휴가 내기도 어려운데 아이 돌봄까지 걱정해야 하니 징검다리 연휴가 ‘그림의 떡’인 것 같아 반갑지만은 않다”고 토로했다.
다른 워킹맘 B씨도 초등학교 저학년인 아이 돌봄을 위해 고민하다가 회사에 ‘눈치’를 무릅쓰고 남편 대신 연차 휴가를 내기로 했다.
인터넷 맘카페에서도 재량휴업에 대해 “맞벌이는 어쩌라는 거냐”, “등원은 하되 식사와 간식을 가정에서 준비해달라는 유치원도 있다”, “유치원 운영위원회에서 결정했다는 데 운영위에 맞벌이는 있는지 모르겠다”는 등 고충을 토로하는 글과 댓글이 줄을 잇고 있다.
반면 “선생님들도 쉬셔야 아이를 더 건강하고 안전하게 봐주실 수 있다”는 등 재량휴업을 옹호하는 글들도 간간이 눈에 띈다.
교육 당국은 재량휴업은 말 그대로 학교(유치원)장 재량이어서 관여할 수가 없다는 입장이다.
경기도교육청이 올해 3월 조사한 학교별 학사일정에 따르면 6일 재량휴업을 계획한 초등학교는 1천316개교 중 1천207개교(91.7%)이다.
중학교는 653개교 중 593개교(90.8%), 고등학교는 496개교 중 422개교(85.1%) 등 대부분의 학교가 휴업할 예정이라고 보고했다.
용인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상당수 유치원·초교가 이번에 재량휴업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학교(유치원)장 재량으로 휴업일을 정할 수 있기 때문에 교육청에서는 관여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3일 자로 ‘긴급돌봄은 수요가 있으면 운영하라’는 내용으로 각 초교에 공문으로 배포했다”며 “긴급돌봄 운영 여부는 오늘께 취합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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