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생각에 잠긴 권성동 “민주, 혹독한 대가 치를 것”
신성은 기자
수정 2022-04-28 10:07
입력 2022-04-28 09:26
/
4
-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 회의 도중 자료를 확인하고 있다.2022. 4. 28
김명국 기자 -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2022. 4. 28
김명국 기자 -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2022. 4. 28
김명국 기자 -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2.4.28
김명국 기자
권 원내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검찰청법 개정안의 본회의 상정은 원천무효”라며 이같이 밝혔다.
국민의힘은 전날 헌법재판소에 지난 26∼27일 검수완박법을 통과시킨 국회 법사위 안건조정위와 전체회의의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서를 제출한 상태다.
권 원내대표는 “민주당이 4월 30일 기어이 본회의를 열어 검수완박법을 통과시킨다면 민주당은 혹독한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경고했다.
김명국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