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정상회담 美 실무답사단 방한
신성은 기자
수정 2022-04-23 14:36
입력 2022-04-23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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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다음 달 20~22일 2박3일 일정으로 한국을 찾는 방안을 한미 양국이 유력하게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실무답사단이 탑승한 미군 수송기가 23일 오전 경기도 평택시 주한미공군 오산기지에 착륙하고 있다. 2022.4.23
연합뉴스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다음 달 20~22일 2박3일 일정으로 한국을 찾는 방안을 한미 양국이 유력하게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실무답사단이 탑승한 미군 수송기가 23일 오전 경기도 평택시 주한미공군 오산기지에 착륙해 있다. 2022.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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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다음 달 20~22일 2박3일 일정으로 한국을 찾는 방안을 한미 양국이 유력하게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실무답사단이 탑승한 미군 수송기가 23일 오전 경기도 평택시 주한미공군 오산기지에 착륙해 있다. 2022.4.23
연합뉴스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다음 달 20~22일 2박3일 일정으로 한국을 찾는 방안을 한미 양국이 유력하게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실무답사단이 탑승한 미군 수송기가 23일 오전 경기도 평택시 주한미공군 오산기지에 착륙해 있다. 2022.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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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의 외교소식통에 따르면 미 답사단은 이날 서울에 도착해 한미 정상회담 장소로 거론되는 곳과 조 바이든 미 대통령의 예상 방문지를 둘러보며 일정과 동선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현재 외교가에선 바이든 대통령이 내달 20일을 전후로 한국을 찾을 것으로 보고 있다. 정상회담은 다음날인 21일 개최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의 방한 일정은 2박3일로 추진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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