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사 살피는 김정숙 여사
김태이 기자
수정 2022-04-21 17:16
입력 2022-04-21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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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살피는 김정숙 여사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21일 경남 양산시 하북면 지산리 평산마을 사저에서 관계자들과 대화하고 있다. 2022.4.21.
부산일보 제공/연합뉴스 -
이사 살피는 김정숙 여사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21일 경남 양산시 하북면 지산리 평산마을 사저에서 관계자들과 대화하고 있다. 2022.4.21.
부산일보/연합뉴스 -
이사 살피는 김정숙 여사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21일 경남 양산시 하북면 지산리 평산마을 사저에서 관계자들과 대화하고 있다. 2022.4.21.
부산일보 제공/연합뉴스 -
평산마을 사저로 들어가는 이사짐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퇴임 후 머물 경남 양산시 하북면 지산리 평산마을 사저가 준공된 21일 비가 내리는 가운데 대통령 취임전에 머물던 양산 매곡동 사저에서 정리한 이삿짐을 실은 트럭이 평산마을 새 사저로 들어가고 있다. 2022.4.21 연합뉴스 -
장독 들어갑니다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퇴임 후 머물 경남 양산시 하북면 지산리 평산마을 사저가 준공된 21일 비가 내리는 가운데 대통령 취임전에 머물던 양산 매곡동 사저에서 가져온 장독이 평산마을 새 사저로 옮겨지고 있다. 2022.4.21 연합뉴스 -
새 사저로 들어가는 이사짐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퇴임 후 머물 경남 양산시 하북면 지산리 평산마을 사저가 준공된 21일 비가 내리는 가운데 대통령 취임전에 머물던 양산 매곡동 사저에서 정리한 이삿짐을 실은 트럭이 평산마을 새 사저로 들어가고 있다. 2022.4.21 연합뉴스
20일부터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전 머물던 양산시 매곡동 사저에서 이삿짐이 나와 양산시 하북면 지산리 평산마을 사저로 개인 짐을 옮기기 시작했다.
19일 양산시에 내려와 매곡동 주민과 작별 차담회를 한 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는 서울로 올라가지 않고, 매곡동 사저와 평산마을 새 사저를 오가며 세간살이 등 이삿짐을 직접 챙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매곡동 사저에서 평산마을 사저까지 이삿짐 운송은 이번 주 마무리될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부산일보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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