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절정으로 향하는 봄’…영산강 유채꽃
류정임 기자
수정 2022-04-11 11:27
입력 2022-04-11 11:23
/
8
-
봄의 한복판11일 오전 전남 나주시 영산대교 인근 영산강 둔치에서 시민이 유채꽃밭을 거닐고 있다. 2022.4.11 연합뉴스 -
노랗게 물든 봄11일 오전 전남 나주시 영산대교 인근 영산강 둔치에서 시민이 유채꽃밭을 거닐고 있다. 2022.4.11 연합뉴스 -
한가로이 거니는 봄11일 오전 전남 나주시 영산대교 인근 영산강 둔치에서 시민이 유채꽃밭을 거닐고 있다. 2022.4.11 연합뉴스 -
봄과 함께11일 오전 전남 나주시 영산대교 인근 영산강 둔치에서 시민이 유채꽃밭을 거닐며 사진을 찍고 있다. 2022.4.11 연합뉴스 -
봄의 한복판11일 오전 전남 나주시 영산대교 인근 영산강 둔치에서 시민이 유채꽃밭을 거닐고 있다. 2022.4.11 연합뉴스 -
함께 걷는 봄날11일 오전 전남 나주시 영산대교 인근 영산강 둔치에서 시민이 유채꽃밭을 거닐고 있다. 2022.4.11 연합뉴스 -
절정으로 향하는 봄11일 오전 전남 나주시 영산대교 인근 영산강 둔치에서 시민이 유채꽃밭을 거닐고 있다. 2022.4.11 연합뉴스 -
봄나들이11일 오전 전남 나주시 영산대교 인근 영산강 둔치에서 시민이 유채꽃밭을 거닐고 있다. 2022.4.11 연합뉴스
전남 나주시 영산강 둔치에는 유채꽃이 만발해 상춘객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11일 오전 전남 나주시 영산대교 인근 영산강 둔치에서 시민이 유채꽃밭을 거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