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쓰고 수업하는 북한 소학교 어린이들
김태이 기자
수정 2022-04-02 11:59
입력 2022-04-02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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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각지 대학과 학교서 새 학년도 첫 수업 시작”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일 “2022년 새 학년도가 시작되었다”면서 전날 개학을 맞은 각지 학교들의 사진을 실었다. 신문은 “이날 각지 대학, 학교들에서 새 학년도 첫 수업이 시작되었다”면서 “온 나라의 학교들에서는 학생들의 명랑한 글소리, 노랫소리가 높이 울려퍼졌다”라고 소개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마스크 쓰고 등교하는 북한 소학교 어린이들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일 “2022년 새 학년도가 시작되었다”면서 전날 개학을 맞은 각지 학교들의 사진을 실었다. 신문은 “4월1일 아침 새 교복에 멋진 책가방을 메고 등굣길에 오른 학생들의 행복 넘친 웃음소리, 노랫소리가 나라의 방방곡곡에 낭낭히 울려퍼졌다”라고 소개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1일 ‘개학’ 맞아 마스크 쓰고 등교하는 북한 학생들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일 “2022년 새 학년도가 시작되었다”면서 전날 개학을 맞은 각지 학교들의 사진을 실었다. 신문은 “4월1일 아침 새 교복에 멋진 책가방을 메고 등굣길에 오른 학생들의 행복 넘친 웃음소리, 노랫소리가 나라의 방방곡곡에 낭낭히 울려퍼졌다”라고 소개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새 학년도 시작”…마스크 쓰고 수업 듣는 북한 학생들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일 “2022년 새 학년도가 시작되었다”면서 전날 개학을 맞은 각지 학교들의 사진을 실었다. 신문은 “이날 각지 대학, 학교들에서 새 학년도 첫 수업이 시작되었다”면서 “온 나라의 학교들에서는 학생들의 명랑한 글소리, 노랫소리가 높이 울려퍼졌다”라고 소개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일 “2022년 새 학년도가 시작되었다”면서 전날 개학을 맞은 각지 학교들의 사진을 실었다. 신문은 “4월1일 아침 새 교복에 멋진 책가방을 메고 등굣길에 오른 학생들의 행복 넘친 웃음소리, 노랫소리가 나라의 방방곡곡에 낭낭히 울려퍼졌다”라고 소개했다.
소학교(초등학교), 초급중학교(중학교), 고급중학교(고등학교), 대학에 이르기까지 북한 학생들은 매년 4월1일 각급 학교의 새 학년 새 학기가 시작된다.
하지만 지난 2020년 초 코로나19 발생으로 그해 개학을 2개월 늦췄고, 지난해에도 원격 수업을 하거나 교사들이 각 가정을 방문해 지도하는 식으로 수업을 운영하며 정상 등교가 미뤄졌다. 2년 만에 정시에 개학을 한 셈이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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