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문 열린 덕수궁 석어당… “살구꽃이 예뻐요”
박윤슬 기자
수정 2022-03-30 02:36
입력 2022-03-29 22:28
박윤슬 기자
박윤슬 기자
2022-03-3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