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 삼표레미콘 공장 44년 만에 역사 속으로
신성은 기자
수정 2022-03-28 17:01
입력 2022-03-28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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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서울 성동구 삼표레미콘 성수공장 해체공사 착공식이 열렸다. 공장은 28일 해체 공사에 들어가 6월 말까지 완전히 철거된다. 공장 가동 44년 만이다. 철거 부지에는 애초 공원이 조성될 계획이었으나 서울시와 삼표산업은 추가 논의를 거쳐 새로운 부지 활용 방안을 찾기로 했다. 2022.3.28
연합뉴스 -
28일 오후 서울 성동구 삼표레미콘 성수공장에서 열린 해체공사 착공식에서 오세훈 서울시장, 정원오 성동구청장, 윤인곤 삼표산업 대표, 서상원 현대제철 경영지원본부장 등 내빈들이 철거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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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서울 성동구 삼표레미콘 성수공장 해체공사 착공식이 열렸다. 공장은 28일 해체 공사에 들어가 6월 말까지 완전히 철거된다. 공장 가동 44년 만이다. 철거 부지에는 애초 공원이 조성될 계획이었으나 서울시와 삼표산업은 추가 논의를 거쳐 새로운 부지 활용 방안을 찾기로 했다. 202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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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서울 성동구 삼표레미콘 성수공장에서 해체공사 착공식이 열리고 있다. 공장은 28일 해체 공사에 들어가 6월 말까지 완전히 철거된다. 공장 가동 44년 만이다. 철거 부지에는 애초 공원이 조성될 계획이었으나 서울시와 삼표산업은 추가 논의를 거쳐 새로운 부지 활용 방안을 찾기로 했다. 202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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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거 부지에는 애초 공원이 조성될 계획이었으나 서울시와 삼표산업은 추가 논의를 거쳐 새로운 부지 활용 방안을 찾기로 했다.
서울시와 삼표산업은 이날 오후 성수동 삼표레미콘 공장 부지에서 오세훈 시장, 정원오 성동구청장, 윤인곤 삼표산업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해체공사 착공식을 열었다.
철거 부지 활용 방안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서울시는 서울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전략적 부지로 검토해 철거 부지가 전 세계 관광객이 찾아오는 대표 명소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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