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 폐지’사실상 공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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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정임 기자
수정 2022-03-28 16:59
입력 2022-03-28 10:55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여성가족부 폐지를 사실상 공식화한 상황에서 다음달 초에 개편 작업에 관한 초안이 나올 전망이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공약대로 아동·보육·인구 정책 등을 다룰 새 부처를 신설하고, 나머지 정책은 다른 부처로 이관하는 방식이 유력하게 떠오른다.

통일부는 다음 정부에서도 남게 됐는데, 문재인 정부와는 다른 역할이 주어질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28일 정부서울청사 여성가족부 모습이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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