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25층 아파트 7층서 화재…1명 사망
신성은 기자
수정 2022-03-26 16:09
입력 2022-03-26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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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한 아파트 7층서 불이 나 검은 연기가 나고 있다. 2022.3.26
소방청 제공 -
26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한 아파트 7층서 불이 나 소방관들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2022.3.26
소방청 제공 -
26일 오후 화재가 발생한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한 아파트의 모습.
불은 25층짜리 아파트 7층에서 발생했으며 주민 12명이 구조되고 60여명은 자력으로 대피했다. 구조된 주민 중 4명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다. 2022.3.26
연합뉴스 -
26일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한 아파트 7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관계자가 조사를 하고 있다. 2022.3.26 뉴스1 -
26일 오후 화재가 발생한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한 아파트의 모습.
불은 25층짜리 아파트 7층에서 발생했으며 주민 12명이 구조되고 60여명은 자력으로 대피했다. 구조된 주민 중 4명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다. 2022.3.26
연합뉴스 -
26일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한 아파트 7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들이 화재현장을 지켜보고 있다. 이 화재로 아파트 주민 약 60명이 자력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11명을 구조했다. 현재까지 1명이 심정지 상태로 사망했고, 2명은 연기를 흡입해 조처를 받았다. 2022.3.36
뉴스1 -
26일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한 아파트 7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관계자가 조사를 하고 있다. 이 화재로 아파트 주민 약 60명이 자력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11명을 구조했다. 현재까지 1명이 심정지 상태로 사망했고, 2명은 연기를 흡입해 조처를 받았다. 2022.3.36
뉴스1
불은 25층짜리 아파트 7층에서 발생했으며 주민 12명이 구조되고 60여명은 자력으로 대피했다. 구조된 주민 중 4명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다.
숨진 주민은 불이 시작된 7층 아파트 세대에 거주하던 40대 여성으로, 화재 현장에서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은 인력 72명과 장비 20대를 동원해 화재 발생 약 1시간 14분 만인 이날 오후 1시 48분께 초진(불길을 통제할 수 있고 연소 확대 우려가 없는 단계)을 완료하고 오후 2시 28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불은 주방 겸 거실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며, 해당 세대는 전소됐다. 옆 세대와 윗 세대로도 불이 번져 일부가 탔으며 소방은 정확한 피해 규모를 파악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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