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문재인 대통령 양산 사저’ 공사 가림막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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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2-03-24 16:19
입력 2022-03-24 16:18
24일 오후 경남 양산시 하북면 지산리 평산마을 문재인 대통령 내외 사저에서 마무리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담벼락에 돌멩이 장식이 보인다.

문 대통령 내외는 퇴임 후 오는 5월부터 이곳에서 거주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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