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봄…낮잠 자는 새끼 판다 푸바오
김태이 기자
수정 2022-03-22 16:41
입력 2022-03-22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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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한 봄꽃샘추위가 물러나고 포근한 봄 날씨를 보인 22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새끼 판다 푸바오가 낮잠을 자고 있다. 2022.3.22 연합뉴스 -
낮잠 자는 아이바오꽃샘추위가 물러나고 포근한 봄 날씨를 보인 22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암컷 판다 아이바오가 낮잠을 자고 있다. 2022.3.22 연합뉴스 -
춘곤증 몰려오는 봄날 오후꽃샘추위가 물러나고 포근한 봄 날씨를 보인 22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수컷 판다 러바오가 낮잠을 자고 있다. 2022.3.22 연합뉴스 -
나른한 봄꽃샘추위가 물러나고 포근한 봄 날씨를 보인 22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새끼 판다 푸바오가 낮잠을 자고 있다. 2022.3.22 연합뉴스 -
나른한 봄꽃샘추위가 물러나고 포근한 봄 날씨를 보인 22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새끼 판다 푸바오가 낮잠을 자고 있다. 2022.3.22 연합뉴스 -
춘곤증 몰려오는 봄날 오후꽃샘추위가 물러나고 포근한 봄 날씨를 보인 22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수컷 판다 러바오가 낮잠을 자고 있다. 2022.3.22 연합뉴스 -
춘곤증 몰려오는 봄날 오후꽃샘추위가 물러나고 포근한 봄 날씨를 보인 22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수컷 판다 러바오가 낮잠을 자고 있다. 2022.3.22 연합뉴스
꽃샘추위가 물러나고 포근한 봄 날씨를 보인 22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새끼 판다 푸바오가 낮잠을 자고 있다.
‘행복을 주는 보물’이라는 이름의 푸바오는 지난 2020년 7월 20일 국내 유일의 자이언트 판다 커플 러바오(수컷)와 아이바오(암컷) 사이에서 태어난 국내 최초의 아기판다로, 귀여운 외모와 앙증맞은 행동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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