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금 배우는 북한 여학생들
신성은 기자
수정 2022-03-15 10:17
입력 2022-03-15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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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5일 교육자들이 교육내용과 방법을 개선해 예술인 후배 육성이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5일 버섯공장의 일꾼들의 기술역량이 향상돼 버섯 생산량이 증가했다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5일 “지난해 농사를 잘 지어 우리 당에 기쁨을 드린 영광군상중협동농장”이라며 이곳 농장원들의 이야기를 상세히 보도했다. 북한은 올해 새로운 ‘사회주의농촌건설 강령’을 채택하고 대대적인 농촌 재건에 나섰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5일 평양체육기자재공장이 “(김정은) 총비서 동지의 뜻을 높이 받들어나갈 불같은 일념 안고 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키기 위해 투쟁해 나가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5일 당 결정 관철에 나선 도당위원회들의 소식을 전했다. 사진은 함경북도 당 위원회의 사업 모습으로 “농업 선전을 힘있게 지원하기 위한 사업을 박력 있게 전개하고 있다”라고 신문은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5일 병원 일꾼들이 의학과학연구사업에 힘을 쏟으면서 환자치료와 의학과학연구가 유기적으로 결합되고 있다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미국의소리(VOA) 방송은 15일 위성사진 서비스 ‘플래닛 랩스’가 지난 12일 순안비행장을 촬영한 위성사진에 새로운 콘크리트 토대가 설치된 것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포착된 구조물은 북한이 이동식발사차량(TEL)에서 미사일을 쏠 때 지지대 역할을 하는 콘크리트 토대 2개로, 순안공항 북쪽의 활주로와 유도로 사이에 자리했다.
이들 토대는 폭이 50m로 같고 길이는 각각 220m, 100m 규모라고 VOA는 전했다.
순안비행장의 콘크리트 토대가 건설된 시점은 지난 8∼9일로 추정되며, 12일 사진으로 확인된 토대보다 더 넓은 범위에 콘크리트를 깔았을 가능성도 있다.
사진은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5일 교육자들이 교육내용과 방법을 개선해 예술인 후배 육성이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전한 모습.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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