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윤석열 당선인, 전용 헬기 타고 산불피해 지역 방문
신성은 기자
수정 2022-03-15 16:02
입력 2022-03-15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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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5일 경북 울진군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과 진화작업에 나선 사람들에게 식사를 무료로 제공해 화제가 된 중국집을 찾아 점심 식사를 하고 있다. 2022.3.15
윤석열 당선인측 제공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5일 경북 울진군 울진비행장에 도착해 헬기에서 내리고 있다. 윤 당선인은 이날 울진, 동해 등 산불피해지역을 방문했다. 2022. 3. 15
정연호 기자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5일 경북 울진군 울진비행장에 도착해 헬기에서 내리고 있다. 윤 당선인은 이날 울진, 동해 등 산불피해지역을 방문했다. 2022. 3. 15
정연호 기자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5일 경북 울진군 북면 검성리 산불피해현장을 방문해 피해지역 주민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2. 3. 15
정연호 기자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5일 경북 울진군 북면 검성리 산불피해현장을 방문해 피해지역 주민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2. 3. 15
정연호 기자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5일 경북 울진군 북면 부구3리 마을회관에서 산불 피해 이재민들과 간담회 마친 후 인사하고 있다.2022. 3. 15
정연호 기자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5일 경북 울진군 북면 부구3리 마을회관에서 산불 피해 이재민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2022. 3. 15
정연호 기자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5일 경북 울진군 북면 검성리 산불피해 현장을 방문해 전찬걸 울진군수의 브리핑을 듣고 있다.2022. 3. 15
정연호 기자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5일 경북 울진군 북면 검성리 산불피해 현장을 방문해 최병암 산림청장의 브리핑을 듣고 있다.2022. 3. 15
정연호 기자
윤 당선인은 이날 오후 전용 헬기인 ‘공군 2호 헬기’를 타고 울진군 북면 검성리 산불 피해 현장에 도착했다.
윤 당선인은 최병암 산림청장과 전찬걸 울진군수로부터 브리핑을 받았다.
이어 산불현장 이재민과 만난 윤 당선인은 “저희가 지금 정부하고도 잘 협조하고 5월에 새 정부가 출범하면 세밀하게 더 잘 챙겨서 우리 주민들 불편한 것 없도록(하겠다)”며 “잘 챙길게요.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힘내시라”고 응원했다.
윤 당선인은 울진 부구3리 마을회관에서 피해 주민 20여명과 간담회도 했다.
윤 당선인은 울진읍의 한 식당에서 식사했다. 이 식당은 산불 화재 때 소방관들에게 식사를 무료로 제공했던 곳이라고 김은혜 당선인 대변인은 전했다.
정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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