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초록은 어디로… ‘잿더미로 변한 삼척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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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2-03-09 17:26
입력 2022-03-09 17:20
경북 울진·강원 삼척 산불 엿새째인 9일 강원 삼척 원덕읍 월천리 일대 산림이 불에 타 까맣게 그을려 있다.

불에 탄 야산 너머 좌측 상단엔 강원 삼척시 호산항 LNG생산기지가 자리잡고 있다.

산림청과 소방당국, 지자체에 따르면 이날 울진·삼척 산불의 전체 진화율은 70%까지 높아진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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