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문 대통령, 산불 피해 현장 찾아 이재민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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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22-03-06 15:50
입력 2022-03-06 15:50
문재인 대통령은 6일 울진삼척 지역 대형산불 탓에 피해를 본 이주민들을 현장에서 만나 위로의 뜻을 전하고 정부의 지원을 약속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경북 울진국민체육센터에 마련된 이재민 대피소를 방문했다.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을 직접 만나 위로하고 다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격려하고자 마련된 일정이라고 청와대는 설명했다.

이번 방문에는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이진석 청와대 국정상황실장 등이 동행했다.



박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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