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상황 속에도 환한 미소로’…우크라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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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정임 기자
수정 2022-03-04 15:25
입력 2022-03-04 11:10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3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키예프)에서 열차를 통해 접경 도시인 폴란드로 넘어온 피란민들의 모습이 보인다.



폴란드 크로쵸바 국경검문소 인근 우크라이나 피란민 임시수용시설 앞에서 한 소녀가 초콜릿을 손에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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