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에 평화를’ 간절한 기도
신성은 기자
수정 2022-02-26 16:10
입력 2022-02-26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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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 니콜라스 대성당에서 열린 우크라이나의 평화와 안전을 기원하는 공동기도회에서 우크라이나 교민들이 기도를 하고 있다. 2022.2.26
연합뉴스 -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 니콜라스 대성당에서 열린 우크라이나의 평화와 안전을 기원하는 공동기도회에서 한 우크라이나 교민이 기도를 하고 있다. 202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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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 니콜라스 대성당에서 열린 우크라이나의 평화와 안전을 기원하는 공동기도회에서 한 우크라이나 교민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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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 니콜라스 대성당에서 열린 우크라이나의 평화와 안전을 기원하는 공동기도회에서 한 우크라이나 교민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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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 니콜라스 대성당에서 열린 우크라이나의 평화와 안전을 기원하는 공동기도회에서 한 우크라이나 교민이 평화를 바라는 그림을 들어보이고 있다. 202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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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 니콜라스 대성당에서 열린 우크라이나의 평화와 안전을 기원하는 공동기도회에서 한 우크라이나 교민이 촛불에 불을 붙이고 있다. 202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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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 니콜라스 대성당에서 열린 우크라이나의 평화와 안전을 기원하는 공동기도회에서 우크라이나 교민들이 기도를 하고 있다. 202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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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미트로 포노마렌코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오른쪽)가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 니콜라스 대성당에서 열린 우크라이나의 평화와 안전을 기원하는 공동기도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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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 니콜라스 대성당에서 열린 우크라이나의 평화와 안전을 기원하는 공동기도회에서 우크라이나 교민들이 기도를 하고 있다. 202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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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20명만 참석하기로 예정됐으나 이날 대성당에는 드미트로 포노마렌코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 부부를 포함해 총 80여명의 교민들이 참석했다.
오후 12시 예배가 시작되자 참석자들은 모두 일어서 가슴에 성호를 그었고, 일부는 무릎을 꿇고 간절한 마음을 담아 기도를 올리기도 했다.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가 발언을 마치며 “Slava Ukraine(우크라이나에 영광을)”이라고 말하자 참석자들은 다함께 “Heroyam Slava(영웅들에게 영광을)”이라고 답했다.
참석자들은 우크라이나에 남겨진 가족 혹은 친구들을 걱정하는 마음을 담아 기도를 올렸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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