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신비로운 관능미’ 시선 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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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22-02-18 14:43
입력 2022-02-18 14:43
세계적인 패션브랜드 캘빈클라인 이너웨어 모델로 선정된 블랙핑크 제니(26)와 모델 겸 배우 정호연(28)의 화보가 팬들을 열광시키고 있다.

제니는 지난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진행된 캘빈클라인 화보와 영상을 공개했다. 4명의 모델과 함께 한 화보에서 제니는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며 시선을 압도한다.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돋보이는 캘빈 로고 속옷을 입고, 소파와 침대에 나른한 표정으로 누워있는 모습은 신비로운 관능미를 보여준다.

전문 모델 못지않은 제니의 유연한 몸 사용과 몽환적인 표정은 매혹을 더한다.

정호연은 제니보다 앞서 지난 6일 캘빈클라인 화보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화보에서 정호연은 “내가 바로 톱모델 정호연이다”하는 듯 카리스마 넘치는 포즈로 화보를 꽉 채웠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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